봄 맞이 안방의 풍경을 조금 바꿨다.
조금은 어두웠던 블루그레이 암막커튼을 걷어내고







순백색 린넨 커튼으로,
덕분에 따뜻한 빛을 더 오래 보게된다. 







그리고 짙은 그레이 침구도 조금은
샤방(?)한 꽃잎 패턴 침구로.
꽃 패턴 침구는 내 취향은 아니지만,
요건 처음 봤을 때부터 너무 맘에 들었다.








지난 가을에 구입했지만 봄이랑
훨씬 잘 어울리는 패턴.








집안 분위기 바꾸기는
패브릭이 짜응!



kafka home,
photographed by kafka



'짙은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 안방 풍경의 변화  (4) 2014.04.15
짧은 봄,  (2) 2014.04.15
daily iPhone  (3) 2014.04.08
필름, 한 롤  (2) 2014.01.13
주말의 안방을 담은 필름들, 그리고 2014년의 계획  (2) 2014.01.03
늦은 가을 산책,  (2) 2013.11.28
주말의 꼼지락,  (2) 2013.11.26
겨울에 출근을 한다는 것,  (4) 2013.11.22
오후 두시의 우리집 풍경,  (8) 2013.10.18
우리집을 꾸민다는 것,  (4) 2013.07.12
at Cafe the Air  (0) 2013.03.17
─ tag  ,
  1. BlogIcon 용작가  2014.04.16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브릭 침구... 넘 좋지요. :)
    화사하니 좋습니다. ㅎㅎ
    • BlogIcon k a f k a  2014.04.17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겨울엔 왠지 시크한 블랙침구가 땡겨서 어둡게 하고 살았는데
      봄 되니까 또 맘이 싱숭생숭해져서 바꿔봤는데, 기분전환되고 좋아요 ㅋ
  2. BlogIcon 토종감자  2014.05.03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펜션 같아요. 너무 예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