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비행기를 타고 온 팔라우.
이른 새벽 숙소에 오자마자 떡실신하고나서
정신을 좀 차린 후, 가볍게 나선
리조트 산책.






나름 팔라우에서 가장 좋은 리조트라는 Palau Pacific Resort (PPR)
자연환경이 최상인만큼 아직까지는 숙박시설이 화려하지 않고 소박한 편이다.
리조트는 소박했지만 깨끗했고, 앞바다의 빛도 너무나 아름다웠다. 









여기가 우리가 묵었던 리조트 뷰.

나름 유럽 프로방스풍?



남태평양의 강한 빛을 가득 받은 식물들.






아기자기한 리조트 정원의 풍경들















따뜻한 햇살과 바다,
점점 가슴이 설레기 시작했다.





그리고, 리조트 비치의 해질녘.



20130930
Palau Pacific Resort, 
Koror, Palau




  1. BlogIcon 호텔왕  2013.10.11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너무 이쁘네요!
  2. BlogIcon 용작가  2013.10.11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 곳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오셨겠군요. 행복하셨겠습니다. ㅎㅎ ^^
  3.   2013.10.12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성세문  2013.10.19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진보니 해변가 너무 멋있어요!
  5. BlogIcon 토종감자  2013.10.20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PPR에서 묶으셨군요. 저는 호텔인스펙션으로 구석 구석 둘러보기만했는데, 좋더라고요. ^^
    자연스러운 고급스러움이었달까?
    사진 참 분위기 있게 찍으셨네요. ^^
    • BlogIcon k a f k a  2013.10.21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다른 곳에 비하면 특급리조트임에도 소박한 멋(?)을 자랑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나름 아기자기하고 편하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