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부끄러운 이야깁니다만, 

제 사진이 앨범 커버로 나왔습니다.

피노누아(Pinot Noir)라는 아티스트의 새 앨범이구요,

뉴에이지풍의 피아노 곡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타이틀곡은 앨범명과 같은 그 사람의 첫인상입니다.






 


사실, 제 사진이 다른 분의 작품에 쓰인 건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합니다. 

사진하고, 앨범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 뮤직에 가시면 음원 30초 무료듣기 가능하답니다.

(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393107)

 

많이 들어주세요 :-)





 

photographed by kafka

model Rita Oh

 





  1. BlogIcon 올뺌씨  2013.09.04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낌좋은 사진이네요~ 음악도 사진처럼 부드러울 듯해요~^^
  2. BlogIcon 용작가  2013.09.04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감성적인 사진... 역시 멋집니다. ^^
  3. BlogIcon caen_3  2013.09.04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군요. 음악도 들어보고 싶네요ㅎㅎ
    피노누아라 향이 좋은 품종이죠.
  4. BlogIcon 녹색발바닥  2013.09.04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따뜻한 느낌이 좋네요:)
  5.   2013.09.04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토종감자  2013.09.06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너무 멋있어요. 사진 작가셨군요?
    어쩐지 그래서 사진들이 다 느낌이 쏟아지더라니.
    카프카님처럼 포토샵 색감조정은 어떻게 하는 걸까 하고 늘 생각했는데, 역시 프로의 손길이었군요. ㅎㅎ

    피노노와...스위스에 살때 먹었다하면 정신을 잃던 와인이라, 제겐 좀 다른 느낌이지만, 음악도 참 좋네요. ^^
  7. BlogIcon [JO]  2013.09.06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져요 ㅎㅎ
    음악들으러가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