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리 해변.


동남아의 여느 휴양지보다 
제주도가 더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바다와 하늘, 그리고 마을과 나무가 어울어진 색채는
캔디바를 닮았다.


아기자기, 캔디 같은 제주도.



+ 덧

그 유명한 사각 프레임 속 바다를 담기 위해 향한
'고래가 될 까페'
 아름다운 풍경에서 단 한가지 거슬렸던 건
그 풍경에 떡하니 들어온 못생긴 차들.
주차금지란 곳에 차는 좀 어떻게 안되겠니.


그리고, 소품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한
저 레모네이드는 더럽게 맛이 없었다. 



Jeju, with Rita
photographed by kafka






  1. BlogIcon 토종감자  2013.08.23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모네이드, 향긋하고 달콤해 보이는데, 맛이 없으셨군요 ㅎㅎ
  2.   2013.08.24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용작가  2013.08.26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맛아요.. 더럽게 맛없던 레몬에이드~!
    그래도 모델 역활은 충분히 해주기깐 뭐.. ^^;
  4. BlogIcon 주나니'-'  2013.08.27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이 참 이쁜거 같아요
  5. BlogIcon [JO]  2013.09.06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바다보다폰트에눈이!!! +.+
    폰트너무이뻐요~ 폰트이름이뭔가요??
    • BlogIcon k a f k a  2013.09.09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폰트이름이 뭐였더라 ;ㅁ; 맨 위에 사진 폰트 말씀이신가요?
      첫번째 폰트는 기억이 잘 안나구 ㅠㅠ 두번째 폰트는 hectic이라는 폰트에요 ㅎㅎ
    • BlogIcon [JO]  2013.09.13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두번째가더이뻐요! ㅎ
      찾앗어요폰트 히히 너무이뻐용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