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 사진 속에서 본
사려니 숲 자작나무를 꼭 보고싶었지만.
우리는 운전을 못하니까. 숙소에서 가까운
비자림으로 - 


불어오는 바람과 숲이 만들어주는 그늘이
8월 중순 숨막히는 더위를 식혀주었다.



Jeju, with Rita
photographed by kafka






제주, 비자림 산책 :: 2013. 8. 23. 14:34 유랑
  1.   2013.08.24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용작가  2013.08.26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므찌네요!!! ^^
  3.   2013.11.26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