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인 것 같네요 :)


특별히 바쁘지도 않았고, 아팠던 것도 아니지만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다 내려놓고 잠시 쉬었습니다. 



평일엔 약속도 하나도 안잡고,
퇴근하면 바로 집에 갔고, 
집에 도착하면 바로 쓰러져서 잤네요.



이웃분들 글은 꾸준히 보면서 가끔은 댓글도 달았습니다.
조금 쉬다 돌아왔는데 여전히 겨울의 한 복판이네요.
다시 겨울잠을 자고 일어나면 봄이려나. 으음.



아무튼 저는 죽지 않고 잘 살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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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 2013.01.18 13:11 짙은/풍경
  1. BlogIcon 성수킴  2013.01.18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 누나당. 봄이오면 같이 출사갈 그날을 머리에 그리고 있어요 :)
  2.   2013.01.18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핀☆  2013.01.19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올리신 사진도 예쁘고+_+
  4. BlogIcon dbwnstkd1gh  2013.01.22 0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영어뜻검색하다가 들렸는데 사진잘찍으시네요
  5. BlogIcon 엔실장  2013.01.25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갠소하고 맨날 보고 싶은 사진들이네요... 이런 느낌 정말 너무 좋아요... 잘보고 갑니다^^
  6. BlogIcon viewport  2013.02.12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편의 화보를 보고 가는것 같습니다.
    흔하지 않고 식상하지 않은 사진 너무 좋습니다.
    자주 오게 될것 같네요 ^^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k a f k a  2013.02.13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이 너무 늦었지요, ㅎㅎ 요새 잠수를 본의아니게 타느라. ㅎ
      부족한 사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 자주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