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화로










수많은 바다 스냅 시리즈
시작. 





Nov. 2012, East Sea
photographed by kafka






'짙은 >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힐링이 필요해,  (6) 2012.12.04
흔한, 바다사진 몇 장.  (6) 2012.11.28
나에게 고백,  (0) 2012.11.22
오후 네시쯔음  (4) 2012.11.21
따로 또 같이, 바다산책  (2) 2012.11.21
지겨울지도 몰라요, 바다스냅 시리즈.  (0) 2012.11.21
백만가지 바다의 모습 중, 하나인 그것.  (2) 2012.11.20
뽀송한 아침,  (0) 2012.11.15
sentimental scenery l 바다,  (0) 2012.11.13
sentimental scenery l 가을의 끝자락, 경복궁  (0) 2012.11.13
sentimental scenery l 햇빛샤워,  (0) 2012.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