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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의 햇살은

잘 마른 빨래의 뽀송함과 같다.
































































































 

 

 

 

가을, 햇빛샤워

푸릇한 공기가 느껴진다.

 

 

 

 

 

thanks to

퇴폐적낭만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