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좋고, 커피맛이 참 진해서

괜찮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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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잘 들어 이렇게 그림자 놀이도 할 만하다.





더워서 진한 아이스아메리카노 벌컥벌컥 흡입.

덩그라니 빈 유리컵만.















바깥엔 푸르른 녹음이.




카페 팔로잉 메뉴판입니다.

오. 파스타랑 피자도 되는군.




보기만 해도 청량한 느낌의

물병. 업어오고 싶었다. 크크










FM2, reala 100





참고로 아이스커피나 뜨거운커피나 가격은 같다.

그것 참 괜찮군.



201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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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my  2012.06.22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살짝 들린 곳 ㅎㅎ 담에 좀 오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