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x gx1 + 20.7
eos5dmark2 + planar50.4


해운대 있을 동안 묶었던

한화리조트에서의 아침.

아침 6시 50분, 

조식 먹으러 가기 전, 창 밖으로 비치는 바다는 아른아른 멋졌다.




good morning







햇살 좋군.



숨막히는 앞태를 자랑하는 그녀.

해운대 section510을 지키는 그녀의 이름은 'manager'



그녀의 뒷태는 더 숨막힌다.


20120323
해운대



  1. 쏘랩  2012.04.26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딱 열흘뒤에 제가 해운대 티볼리에 있었네요 ㅋㅋ
    몇호였더라..? 반토막만 바다가 보이던 모서리객실 ㅎ
    ops빵집의 빵만 배터지도록 먹고왔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