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을 맛나게 먹고 바로 스노쿨링을 하러 길루통간(?, Gilutongan)이라는 섬으로 떠나는길.
선착장에서 바라본 힐튼호텔의 위엄 ㅋㅋ
원래는 저 핑크색이 아니었는데 패리스힐튼이 왔다간 후로 저렇게 핑크색으로 칠했대나 뭐라나 ㅋㅋ 

아무튼 선착장에서 배로 한 20분을 타고 바다로 나간 우리들.
저기 밑에 보이는 섬이 Gilutongan이라는 섬이다.
개인 소유의 섬이라고 하는데, 저 섬을 소유한 사람은 대체 누구일까? ㅋㅋ
헐리웃 스타들?? ㅋㅋ
암튼 저기는 아무렇게나 우리가 들어가면 경비대의 제재를 받는다고 한다 ㅋ
맨 오른쪽에 보이는 하얀 지붕이 경비대가 있는 곳.
항해를 함께했던 산미구엘 맥주
배 안에서 바라본 하늘. 정말 예술이었다.
배의 갑판에 앉아서. 이 곳이 낙원이구나 +ㅁ+
방수카메라가 없어서 스노쿨링을 하면서 바다 속을 찍지 못한 것이 정말 아쉽다.
저건 아쉬운대로 퍼온 사진. 정말 이런 모습. 열대어가 너무 예쁘다
(사진출처 : www.flickriver.com)    
스노쿨링을 하고 돌아가는 배에서 바라본 저 낙하산.
보트에 줄이 연결되어서 비행을 할 수 있다.
나중에 저거 꼭 타볼거야!!!!
에머랄드 빛 파란 바다를 배경 삼아 날아가는 기분이란 정말 어떨까??

Aug. 20th, 2010 @ Gilutongan Island, Ceb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