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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고싶다.
칼바람이 부는 황량한 바다보다는,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따뜻한 바다가.

검푸른 몸에 무서운 하얀색 이빨을 지닌 동해보다는,
파스텔 플랫슈즈를 신은 소녀같은 제주 바다가 보고싶다.


그러려면, 4월은 되어야 하는걸까?



우도, 서빈백사, 2011 
  1. BlogIcon 레종 Raison.  2012.02.20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게 그리운 계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