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xT3, kodak potra160




오후 3:00 ~ 6:00 까지
break time을 갖는 야속한 두오모.
우리는 5시 반에 도착했는데.
배고픔에 굶주린 그녀들을 이끌고
근처 커피샵으로 피신 




아찔한 속눈썹,
꿀피부 민희언니.



어여쁜데 사진찍히는 건 부끄러워하는
효선언니


이 분은 열심히 서핑을 하고 계시던 주인장.
도촬 죄송해요 +ㅁ+ 



이거 효선언니가 올린거 알면 싫어할텐데.
색 조화가 너무 좋잖아. 미안해. ㅎ

본인 오늘의 패션컨셉은 타조라고 명했던. 
핑크효선


그녀들과의 쌀쌀하지만 따뜻했던
효자동 데이트,

20120211
효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