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xT3, kodak potra160




오후 3:00 ~ 6:00 까지
break time을 갖는 야속한 두오모.
우리는 5시 반에 도착했는데.
배고픔에 굶주린 그녀들을 이끌고
근처 커피샵으로 피신 




아찔한 속눈썹,
꿀피부 민희언니.



어여쁜데 사진찍히는 건 부끄러워하는
효선언니


이 분은 열심히 서핑을 하고 계시던 주인장.
도촬 죄송해요 +ㅁ+ 



이거 효선언니가 올린거 알면 싫어할텐데.
색 조화가 너무 좋잖아. 미안해. ㅎ

본인 오늘의 패션컨셉은 타조라고 명했던. 
핑크효선


그녀들과의 쌀쌀하지만 따뜻했던
효자동 데이트,

20120211
효자동
  1. 제이  2012.02.15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풍경이군요 냥냥
    그녀들과 함께 하고픈 사람 여기 있어요ㅋㅋ
  2. amy  2012.03.02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잔머리 아주 가관이다 ㅎㅎㅎ ㅜㅜ 머리좀 어떻게 했으면 ㅋ 나 속눈썹 없어짐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