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쨍쨍하던 날 오후 여섯시.
으윽, 눈부셔






올 해 처음 강아지풀을 본 것 같다.
이제 정말 가을이 오려나??







  1. BlogIcon 보름불민  2013.01.24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커먼 저와 달리 이곳은 눈처럼 깨끗한 곳이군요.
    (아주 가끔 있는 일이지만) 맘에 드는 새로운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면,
    언제나 처음을 찾곤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강아지풀처럼 한들거리다 갑니다.^^
    • BlogIcon k a f k a  2013.01.25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앗. 부끄럽네요 ㅠㅠㅠㅠㅠㅠ
      4년전 포스팅은 정말 어설프고, 촌스러운데...ㅋㅋ
      그래도 제 옛날 사진까지 찾아서 봐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