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갔던 삼청동,
눈부신 햇살 가득 만끽했던 날,
삼청동의 구석구석 골목길 투어.



지희양과 수다를 마구 떨었던 aA













와플을 먹으려 했으나 자리가 없어 포기했던 빈스빈스,

 



그래서 바로 옆으로 들어갔었던 식스티투 티스토리
와플은 생각보다 좀, 그냥 그랬다.
조금 덜 촉촉했다고나 할까. 
카페 포스팅을 할까말까, 음.
 
 




하지만 전망만큼은 아름다웠다,


 



삼청동 골목길 투어.
작년 일본 여행 갔을 때의 은각사 옆에 있었던 철학의 길과 비슷한 분위기였다.
아기자기한 카페와 소품가게들이 즐비한, 사람들이 많음에도
먼가 고즈넉한 기분이 말이다.





커피방앗간 끝 골목에 있던 색 조화가 이뻤던 문,








알록달록,





음, 내가 저 노란색 레깅스를 입으면 얼마나 볼만할까? ㅎㅎ


 



바글바글했던 옷가게.

간만에 갔던 삼청동, 아직도 볼게 너무 많다.


@ 5월의 삼청동, 서울 

EOS 5D Mark II, 24-70L

  @R_Kaf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