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에 흩뿌려진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풍경은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나 아까운 그것이었다.

봄날은 가고,
 여름이 오기 전 길목의 그 아련함. 
@삼청동, 서울

EOS 5D Mark II, 24-&70L 
    @R_Kafka   
  1. lindabaek  2011.05.16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자 사진 좋아요!!!
  2. 오래된 직시  2011.05.16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만난 사진. 많은생각이 들고 감성의 시각도 배워갑니다. 좋은아이를 가진뷴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