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자랑샷.
 
예쁜 분홍이 리본.

널 스르륵 풀어주겠어 ''

 

지금도 달콤돋는 향이 내 손목에서 나는 중

 

다른 분 태어나기 전날 밤
 
황송하게 내가 선물을 받아버렸네.

 

     Dec. 24t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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