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올리는 오늘의 커피
팔당댐 근처 BONJOUR라는 
파전집이 맛있는 가게에서 시킨
(쌩뚱맞게??) 녹차라떼.

당최 파전 나오는데 50분이나 걸린대서
허기를 채우기 위해 마셨던 녹차라떼.

요새 참 자주 마시는 듯 :)

ⓒ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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