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이 안방의 풍경을 조금 바꿨다.
조금은 어두웠던 블루그레이 암막커튼을 걷어내고







순백색 린넨 커튼으로,
덕분에 따뜻한 빛을 더 오래 보게된다. 







그리고 짙은 그레이 침구도 조금은
샤방(?)한 꽃잎 패턴 침구로.
꽃 패턴 침구는 내 취향은 아니지만,
요건 처음 봤을 때부터 너무 맘에 들었다.








지난 가을에 구입했지만 봄이랑
훨씬 잘 어울리는 패턴.








집안 분위기 바꾸기는
패브릭이 짜응!



kafka home,
photographed by 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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