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리 해변.


동남아의 여느 휴양지보다 
제주도가 더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바다와 하늘, 그리고 마을과 나무가 어울어진 색채는
캔디바를 닮았다.


아기자기, 캔디 같은 제주도.



+ 덧

그 유명한 사각 프레임 속 바다를 담기 위해 향한
'고래가 될 까페'
 아름다운 풍경에서 단 한가지 거슬렸던 건
그 풍경에 떡하니 들어온 못생긴 차들.
주차금지란 곳에 차는 좀 어떻게 안되겠니.


그리고, 소품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한
저 레모네이드는 더럽게 맛이 없었다. 



Jeju, with Rita
photographed by 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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