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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을 때가 더 나을 때도 있다.
요즘의 난, 쓸데없이 생각이 너무 많아.


작년 이맘 때의 나처럼. 
봄 풍경을 보며 그저 헤벌쭉. 하기.



그나저나, 
올해들어 처음, 꽃 사진을 찍었다.
올레! ㅋ 
아직 만개하진 않았지만,
설렘이 가득 담긴 꽃 사진들.
아마 다음주 쯤엔, 활짝 핀 꽃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쓸데없는 에너지 소비는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자.
그것이 오늘의 교훈.



spring of 2012
photographed by 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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