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IR, 
















욱희오빠와 경인오빠의 
사진전 관람(응?)을 빙자한
히비 방문 후에 둘이 찾은 까페디에어.

그냥 시켜본 치킨샐러드가 푸짐해서
참 맘에 들었고,

오빠의 말에 의한 누더기를 걸친 나의
패션이 빛났던(?) 날.



다시 작년의 생기로.



Mar.17 2013 
CAFE THE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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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Cafe the Air :: 2013.03.17 23:49 짙은/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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