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인 것 같네요 :)


특별히 바쁘지도 않았고, 아팠던 것도 아니지만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다 내려놓고 잠시 쉬었습니다. 



평일엔 약속도 하나도 안잡고,
퇴근하면 바로 집에 갔고, 
집에 도착하면 바로 쓰러져서 잤네요.



이웃분들 글은 꾸준히 보면서 가끔은 댓글도 달았습니다.
조금 쉬다 돌아왔는데 여전히 겨울의 한 복판이네요.
다시 겨울잠을 자고 일어나면 봄이려나. 으음.



아무튼 저는 죽지 않고 잘 살아 있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짙은 >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5월의 필름,  (5) 2013.08.05
paintings of spring flowers  (0) 2013.04.09
힐링벚꽃,  (0) 2013.04.08
나도, 봄 사진 올리고 싶어,  (0) 2013.04.08
3월의 월페이퍼,  (4) 2013.03.06
낯선,  (12) 2013.01.18
그리움,  (4) 2013.01.04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2) 2012.12.22
가능한 변화들,  (5) 2012.12.20
같은 장소, 같은 시간, 관계의 감정들.  (4) 2012.12.11
생존,  (4) 2012.12.11
─ tag  , ,
낯선, :: 2013.01.18 13:11 짙은/풍경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