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5CIJUNG ; s a m c h e o n g d o n g 




나 홀로 쉬는 평일,

참으로 오래간만에 들렀던 삼청동.










추운 날엔 레몬자차 최고지.

겨울 날 먹어치우는 레몬차, 유자차, 그리고 귤.

노란색 과실들로 인해서 내 손은 노릇노릇해진다.






















혼자서 밥을 먹고, 혼자서 책을 읽고,

혼자서 생각하고, 혼자서 음악을 듣고,

혼자서 하는 일들이 나쁘지만은 않다. 




Nov. 2012

photographed by 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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