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405 KITCHEN








평일 휴가 때 찾은 홍대 405 키친.
따뜻한 색감을 지닌 포근한 공간.




평일에 만끽할 수 있는 여유를 부리며,
하늘 공원 가기 전 추위를 녹이기 위해 지인들과 들른 곳.

































마지막 사진은 내 필름 카메라로 소민양이 찍어줬다.
(소..소민아, 일부러 감성촛점 한거야? ㅋㅋ)




와플과 토스트 종류를 주로 파는 것 같다.
우리는 바로 전에 점심을 먹고 와서, 
음료만 마셨기 때문에 와플에 대한 평은 패스.



나는 밀크티를 시켰으나, 맛은 거의 카푸치노였다.
소민양이 시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티는, 카모마일 향이
섞여있는, 기분좋은 오묘한 향이 났다. 
제목과 정말 잘 어울리는 차라고 생각했다.



창 밖으로 내리는 따스한 햇살이 기억에 남았던 곳.
정작 커피와 티 사진은 없는게 함정.


405 KITCHEN



Dec. 2012
photographed by kafka






405 KITCHEN, :: 2012.12.10 23:11 취향/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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