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제 비 다 방





12월의 첫 날,
공기가 겨울냄새를 풍기던 토요일 오후,
제비다방 풍경.




























아. 가운데 손가락에 촛점을 맞추려 무척 노력했으나...



실.패. 



이렇게 중요한 상황일 때마다 나의 시야는 흐릿해진다. 









제비다방의 3분 카레. 5천원 되겠슴다.



정말, 오뚜기 3분카레에 밥과 함께 나온다.

2시 넘어 첫 끼니를 먹었기에.








다 먹어 주겠어! 찌릿! 
앞엔 경민오라버님 찬조 출연.




3분카레에도 배가 차지 않은 나는 가래떡을 추가로 시켰다.
(건강검진 때문에 10시간 금식 이후로 식욕 폭발 중)















그리고 이어졌던, 즐거운 대화와, 
묘한 공간. 제비다방.



이 무대에서 
림쓰언니가 공연하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









Dec. 2012, East Sea

photographed by 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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