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동해에서, 6롤의 필름을 찍어왔다.
같은 모습의 바다는 하나도 없었다.

각기 다른 모습의 바다를 담아온 지난 주,
그 중 하나의 모습.

그리고, 우수에 찬 개님은 덤으로. 





Nov. 2012, East Sea
photographed by kafka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