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뮤지션, 그들의 음악 이야기부터 소소한 일상을 
들려주게될 인디뮤지션 인터뷰에 동행했습니다. 


홍대에서 노래하는 정밀아씨.
아담한 체구와 선한 눈망울에서 에서 잔잔히 스미는 그녀의 아우라.


화려한 기교나, 고음이 있는 음악은 아니지만,
나즈막한 음색의 그녀의 목소리에서 담담한 진실이 전해집니다.



그녀에 대한 인터뷰와 영상은 곧,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전, 홍보담당으로 참여할 것 같아요. (흑, 역시 직업 어디 못가네요. ㅋ)




홍대에서 노래하는 정밀아씨가 궁금하다면,
페이스북, 그녀의 페이지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그녀의 노래와, 공연일정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snaps



































#
interview at cafe madagascar








































#

인디뮤지션 인터뷰는 앞으로 좀 더 다듬어진(응?) 채널을 통해 
여러분들께 찾아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