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덜 여물었던것 같았던,
지난 주 경주의 단풍들.









아직은 푸릇푸릇한 
이파리가 많이 보였다.


이번 주 비도 왔으니, 
후두둑 떨어졌겠지.

















응? 
단풍나무 아직 파래 
+ㅁ+








가을색을 찾아서
찰칵.








제목. 카프카의 팔뚝과 낙엽들.
(손에 힘줄은 어쩔?)









브잇,
혹은 토끼.


































드라이브 신나게 하던 길,
조수석에서 찰칵.


조수석은 운전자의 졸음방지 
특수임무가 주어진다지.
난 충실히(과연?) 해냈다.

















팬션에서 나오던 길에 찍었던 갈대.
팬션 앞 풍경도 참 예뻤는데,
체크아웃하고 급하게 나오느라
제대로 담지못해서 아쉬웠다.


전날 비도오고, 단풍색이 덜 여물었고,
생각보다 사진도 많이 못찍어서
아쉬웠었던 단풍놀이.


오늘 졸업한 학교를 오랜만에 
지나갔는데, 은행나무가 너무너무 예쁘게 물들었더라.



다음주엔 캠퍼스에 들러
고즈넉히 사진이나 찍어야겠다.





+

11/26~11/30
예정에 없던 
휴가를 가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가래서-_-)

참 애매한 기간인데,
어디 가면 좋을까요?




20121028
경주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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