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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비만 맞았어,

하얀 펜션에서 찰칵놀이,










누가 그랬지,

셀카는 거울셀카가 짱이라고.

 







 

 

한창 필름에 밀려 안쓰던 GX1,

거울셀카엔 유용하다.

 

 

 













노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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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턴 언니들의 마들링 지시에 순종한 사진들,

필름으로도, 디지털로도 많이 찍었지만,

우선 결과물을 바로 볼 수 있는 폴라로이드로부터.

 

 

all polaroid photos were taken by lims :)



















사진 늘여놓기.








 

열정적 사진가,

퇴폐언니,

 







 

요 귀여운 발은 누구 발?

 

 







조오기, 자쿠지가 보여요.

커튼을 걷어서 누가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어,







 

 

이런 장비 부자들.

내 사진기도 몇개. ㅋㅋ

널려있는 폴라로이드 사진들.


 






물 맞으며 찍은 보람이 있었던 사진.

아껴두어야 하는데, 성질 급한 나는

먼저 찍어 자랑질합니다.

 








 

 

파란 하늘이 예쁘게 보였던,

다음날 아침.

 

 

 

lumix GX1

 

 

20121027

경주노벨라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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