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월의 인스타그램.

확실히 바빴던 9월엔 새로운 사진이 뜸하고,

틈틈히 찍었던 카페스냅과 내 방 스냅이 대부분.

예전에 정리하지 못한 사진들을 다시 보며 편집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사진찍고 묵혔다 올리는 건가? ㅎㅎ





그리고, 여행을 다녀왔던 10월엔 사진 풍년.

몇 장 빼고는 다 교툐사진이네. ㅎㅎ

사람들이 지겨워 할 거 같아서, 시리즈를 끝내고

이제는 다른 사진들을 올려보려고 한다.

그런데 교토사진 말고는 아직 찍은 사진이 별로 없다는 게 함정.





20121024

인스타그램 캘린더

http://365gram.net






+

오늘은 팀장과 과장이 없는 날이니 쉬엄쉬엄 일해야겠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