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을 보면 생각나는 영화.

왜 이 영화가 생각났지는 모르겠다.

그냥. 보면 훈훈한 미소가 드리워지는 커플.




























(로미 언니 찍느라 한스오빠는 거의 제대로 찍은게 없네.;;;

미안. 내가 예쁜 모델을 좋아라해서. ㅋㅋ )



앞으로 이렇게 계속 훈훈하길 :)




20120401

을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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