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포토 편집디렉터님의 가게.



심플함.

간결함.

약간의 심심함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카페.


사진, 그림, 영상 등

예술적 감성을 인테리어에 

접목한 것도 좋다. 



사발 밀크티와  

본 것중에 가장 컸던 아포가토도 괜찮다.




가로수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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