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태롭게 엉덩이를 살랑이며 애교를 부리던 냥이.

왠일로 이런 이쁜짓을 하는가 했더니, 

......








밥달라는 소리였음. 







냠냠냠.







밥을 주자마자

우리는 관심 밖.


사료에 몸을 묻고

날름날름.







그래도 괜찮아.

그게 너의 매력이라지.





20120801

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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