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었나 일요일이었나, 

림쓰랑 부암동으로.


요새 림쓰언니랑은 거의 매주 만나는 것 같다. 

이제 슬, 여행계획도 세워야 할텐데.


교통패스도 사야하고, 아무리 관광지는 안간다지만

일정도 대략적으로는 잡아야하고.


그런데 우리 만나면 맨날 사진만 찍어, 

다음주에는 여행 계획을 세워보자고 해야겠다. 



글이 나도 모르게 산으로 가버리려고 했는데,

암튼 그래서 우리는 저번주에 

부암동 앤스나무 카페를 갔다는 거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참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이뻤던 곳.





부라더 (ㅋㅋ) 홈미싱 미니어처 버전.





미안해요.

제 취미가 몰촬이라.











부라더 홈미싱?





림쓰언니가 마신 망고주스.

너무 시지 않고

적절히 달콤하고 좋았다.

게다가 비주얼도 훌륭해 

+ㅁ+











내가 좋아하는 에펠의자.

여긴 가구들이 다 투명투명해서 탐이 많이 난다. 









대부분의 소품들은 판매가 가능한 형태로,

카페가 주가 아니라, 갤러리와 쇼륨이 주인 듯.





요 각도 참 좋아 ㅋㅋ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새는 더 주말이 기다려진다.




FM2

reala100

ultra100




부암동

cafe Ann's 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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