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2, reala100



선물받은 뉴아이패드

화이트 와이파이 버전 32기가.


아직 필름도 붙이지 않았고

오직 스마트커버만 부착된 상태.



제일 좋은 건 뭐든지 

크게크게 볼 수 있다는 점,


회의록 작성할 때도, 

업무 메일 주고 받을 때도

쾌적하다는 점.

(그래도 블루투스 키보드는 있는게 100배 쾌적하다)



그리고 사진 감상할 때 제일 좋다.

레티나 화질이 이렇게 좋은 거였구나.

아이폰4 쓸때도 좋았지만

이건 신세계.


침대에 누워서

내가 찍은 사진 슬라이드 쇼로 지정해놓고

좋은 음악 들으면서 보면,

하루 마무리가 훈훈하게.



액정이 켜진 사진은 그러고 보니 찍지 않았다.

다음에 한 번 담아봐야지.



필름카메라로 아이패드를 찍는다.

뭔가 아이러니 하면서도

나 답다는 생각이.



20120609

the bowl with New iPad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