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에서 본인의 29살의 기억을 남겼던 윤미.

난 옆에서 필름으로 찰칵.

오늘 사진은 내 사진을 이쁘게 찍어주는

은정이가.



친한 사람이 옆에 있으니 오히려 더 어색해 했던.

하지만 웃는 모습이 예쁜 내 친구.



필름으로 스튜디오 스냅 찍긴 또 처음이네.



201204

KUMA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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