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x gx1 + 20.7
eos5dmark2 + planar50.4


해운대 있을 동안 묶었던

한화리조트에서의 아침.

아침 6시 50분, 

조식 먹으러 가기 전, 창 밖으로 비치는 바다는 아른아른 멋졌다.




good morning







햇살 좋군.



숨막히는 앞태를 자랑하는 그녀.

해운대 section510을 지키는 그녀의 이름은 'manager'



그녀의 뒷태는 더 숨막힌다.


20120323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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