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x gx1 + 20.7




이태원의 한 까페에서 진행된 
림쓰언니, 그리고 희승님, 민한님의 공연.

달달한 언니의 목소리와 희승님의
감미로운 우쿨렐레 선율들.

간만에 감성돋는 시간들이었다.

감기걸려 이정도면,
컨디션 좋을 땐 +ㅁ+ 
 

20120225
nouno (rehab+lou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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