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목장 초입구에 위치한 조그만 양 외양간 (?)
겨울이라 양들을 방목하지는 않고있었지만 여기서 잠시 양들을 만날 수 있었다.

양들의 털을 보니, 얘네들은 강원도의
칼같은 추위도 거뜬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또하나. 너네 냄새 너무 심해 =_= 
 

'건방진 양'

'청순한 양'

 '게걸스런 양'_01

'무한경쟁 양'

 '토라진 양'

'밥 앞에 굴복 양'

 '아앗 뺏어가지 마 양'

'사이좋은 양'

 

풀을 주면 정말 친한척 잘 하는 양들.
근데 딱딱한 풀은 또 싫어한다. (얘네들 배가 부름?)


eos5dmark2, zeiss planar 50.4

20120204
삼양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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