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받은 jz cafe,
어두컴컴하니 딱 내가 좋아하는 공간.
 




(일부러 촛점 흐린거라고 우김)

요일마다 다른 공연 세션이 구성되어있는
자그마한 재즈까페다.
 


사장님 간지.
2층에서 공연이 진행되면
음악을 흥얼거리시며 칵테일을 만드신다.

진정, 즐기는 삶이다.
 


난, 사실 재즈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좋아하는 재즈트리오가 에디히긴스 트리오 정도라는 것 밖에는.

보컬이 있는 재즈곡 보다는
연주곡이 좋다. 특히 컨트라베이스 소리가 풍부한 곡. 
 


특히 이 공연에서의,
드러머의 몰아일체란.
대단했다. 정말로.







아담해서 공연을 더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재즈카페.
2,000원의 금액이 공연비용으로 선불 지불된다.

eos5dmark2 + zeiss planar 50.4

201201
jz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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