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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활보한 길거리에서 만났던
까페 모습들.

대학로, 명륜동, 합정동 길거리 까페들.
 

<cafe casa>
 


<blue fairy>
 




<hello, stranger> 




합정동 "안녕, 낯선 사람" (hello, stranger)
다음 번엔 꼭 들러서 차 한잔 하고 싶은 곳.
 

<sachi>


까페는 아니고, 로드숍이었지만,
파스텔 색이 너무 예뻤던,


<은하수 다방>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 함.
그래서, 다른 곳으로 이동.


그냥 길거리를 걷는 것 많으로도,
기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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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2_20.7 


201201
myeongryun & hap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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