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2, 20.7

15시간 자고 일어나 털레털레 
저녁 먹으러 간 가츠동 집.

간만에 갔는데 왠일인지 줄이 없었다.
매번 갈때마다 줄이 길게 서있어서 30분 쯤 기다렸었는데.
 
양도 많고 맛있어서 종종 찾아가는 곳.

201201 첫 토요일,
카코이돈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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