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첫 날에
무엇을 할까 하다가,
가까운 까페에 가서 
올 해 어떤 일을 할지,
어떻게 놀 지에 대해 고민해보기로 했다. 

사실, 이런 제안이 있기 전에는
별 생각 없었던 2012년.

생각해보니 내 20대의 마지막 년이다.

-_-
 

<열심히 일정짜는 아름다운 모습??>


따땃한 까페에서 노닥거리며 짜는 탓에 주제가 여기로 갔다가 저기로 갔다가 했지만.
일단 큰 윤곽은 잡았다.
*

그리하여, 카프카의 1년 목표,
 


*
 
일부 약간은 과하다고 생각되는 (특히 저축액과 공부 ㅋㅋㅋ) 목표들이 있지만,
더 괜찮은 사람이 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도 의미있는 거니까.
새해라는 걸 빌어서 말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도전이 될 목표도 하나 세웠다.
2013년 기부 캘린더 제작 project.
이제 슬슬 구체화해봐야겠지? 

새해 계획과 목표, 세우셨나요?


201201
첫 포스팅

everyday cupcake,
deahakro
─ tag  ,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