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본인은 몸 쓰는 일에는 소질이 없다던 윤 모 선배. ㅎㅎ
가장 열심히.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내 레이더망에 자주 걸렸다. 

나중엔 입고 온 옷이 헌 옷이 되어버렸던. 윤 모 선배.
  
설정이 아니라.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
 


서툴렀지만, 멋졌어요. ㅎ
 



이 날 외모 담당 임 모양.
 



임모양의 훤칠한 키 때문에  천장 청소는 임 모양 차지. ㅎ

 



열심히 봉사한 그대!
멋집니다.

 <그래도 고기값 30만원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음. ㅠㅠ>

Oct. 25, 2011

EOS 5D Mark II, 24-70L

  @R_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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