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사진 찍으러 갔었던 홍제동 개미마을.
올해는 이 곳에 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두 분의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해드리기 위해 이 곳을 찾았다.
 
작년엔 벽화가 예쁘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구나..
이런 마음으로 갔었는데. 오늘은 마음 가짐이 조금 달랐다.



나도 이제 도배엔 꽤 익숙하다. 
 



따뜻한.
착한 손길 들.
분주하다.




도배 풀질은 풀 도포량 조절이 관건이라굿!

 



내년엔 좀 더 자주 다녀와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홍제동 개미마을,
Oct. 25, 2011

  @R_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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