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도 가끔 갔던 오설록.
녹차밭도 구경할 겸.
실내에서 더위도 좀 식힐 겸.
오설록으로 향했다. 
 




잠시 오설록 갤러리를 구경하고,
전망대에 올라가서 경치도 좀 구경했다.
저기 너머 보이는 푸릇푸릇한 것들이 모두 녹차밭이다.

 




간만에 쐬는 에어컨 바람에 땀에 쩔은 얼굴을 다시 정비(?)하고
녹차아이스크림 한 컵 했다.
쉐이크보다는 아이스크림이 맛있었다. 
쉐이크는 우유 맛이 너무 강한 느낌. 




저거 한 컵이 4천원이라니. 좀 비싸긴 비쌌다. 쉐이크도 7천원 ;ㅁ;
 그래도 제주도에서 먹는 녹차아이스크림이라니.


EOS 5D Mark II, 24-70L

Summer Vacation in Jeju
August, 2011 
  @R_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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