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째날, 오후에 제주도에 도착해서 한 일.
자동차 픽업,
가는 길에 마트 들러 먹을 것들 쇼핑,
그리고 김녕해수욕장과 섭지코지를 둘러보고 찾은 식당.
제주도 하면 뭐니뭐니해도 흑돼지!!! +ㅁ+

나름대로 인터넷으로 뒤져서 나온 집이다.
식당 이름은 푸륜제주흑돼지.
모둠을 시켰다. 600g에 40,000원.
 







다른 건 몰라도 흑돼지는 엄청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
내가 돼지 비린내에 민감해서 그런지,
냄새도 좀 났고...

횡성에서 한우먹었을 때의 감동따위는 없었다. ㅠ
맛있는 곳은 엄청 맛있다던데..

나중에 또 간다면 흑돼지는 이 곳에서 안먹을 듯.

제주도에서 제대로 먹는 첫끼였는데 조금은 실망스러웠다.

내일 먹을 음식들은 맛있어야할텐데 ㅠㅠ 


EOS 5D Mark II, 24-70L

Summer Vacation in Jeju
August, 2011 

  @R_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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