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예가체프로. 

종로에 와서 커피가 먹고 싶거나.
컴퓨터 작업을 해야하거나.
공부를 해야할 때.

그냥, 여기로 와야할 것 같다.
이유 없이.


by iPhone 4, via instagram, used toast filter

July, 2011
  @R_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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