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마시러 간 에릭 케제르, 윤미가 추천해서 찾아갔다.
본인이 추천해놓고 본인이 가는 길을 몰라
그냥 드라이브 하는 겸 여기저기 돌아댕기다 우연히 발견!









한국에 들어온지 얼마 안된 프랑스에서 물건너온 베이커리샵.
삼청동에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새 가구 냄새가 나를 압도했다.

 
 







배만 안불렀어도 너희들을 다 아작냈을거야!!









요건 여기서 새로 선보인 뉴욕치즈케익. 
촛불이 너무 밝아서 슬프다 ㅠ








치즈케익, 너무 달기만 한거 싫어하는데,
약간의 새콤한 맛과 밑에 깔린 시나몬향 쿠키덕분에 색다르게 먹을 수 있었다.


나중에 다시 오게 되면 자세하게 리뷰를 한 번 써보고 싶었던 가게.

EOS 5D Mark II, 24-70L

@Eric Kayser in 삼청동

  @R_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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